태국 팟퐁 아고고 밤문화 따끈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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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테스는 식상한 형들을 위해서, 항간에 떠도는 팟퐁 꿀통설을 파헤치기 위해 무거운 몸을 쿰척쿰척 이끌고 팟퐁에 다녀왔슴다.


성진국 형님들이 넷상에서 말하기를, 킹스캐슬1,2만 가면 팟퐁 아고고의 끝을 본거다라고 하셨기에 킹스캐슬1만


방문한데에 대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림니다.


8시 방문하여 10시까지 약 2시간 가량 있었으며 한시간은 푸잉관람타임(20분에 한 번 쯤 푸잉들이 바뀌는 것 같았슴니다)으로 나머지 한시간은 푸잉이랑 놀았습니다.


돈은 없지만 시간은 많은 형들을 위해 간결하게 정리글 싸지르겠습니다.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아고고명: 킹스캐슬1(살라댕역 팟퐁 나이트 바자에 위치, 킹스캐슬 2랑 붙어있음)


개략설명:업소 크기나 무대등은 나나플라자 렌보4와 비슷.푸잉수는 대략 50~60명정도의 느낌.


푸잉이 번호표를 달고 있지 않아 마마상한테 말하면 레이져로 쏴주는 시스템.


보통의 아고고처럼 흐느적 거리는 푸잉이 많으나 크하급으로 미친듯이 춤추는 푸잉도 2~3명 존재함.


장점:예전의 악명을 떨치기 위함인지 주문할때마다 빌지 보여주며 사인하게함. 바가지 쓸 확률없으며 상당히 클린해짐. 


나나/소카 메이져 아고고와 다르게 레이드드링크 사주면 상당히 오랜시간 동안 옆에 앉아 있음. 스킨십도 잘해줌.


LD 소비 속도도 느린 편임(댄싱타임 포함 한시간에 2잔 정도)


마마 스태프들의 푸잉 픽업 강요 및 바파인 강요 상대적으로 약한편(거슬리는 일 없음)


단 여느 아고고 처럼 푸잉 앉히고 나면 푸잉 친구 및 스태프의 LD어택은 있음.


단점: 가격이 비쌈. 바파인 1000밧 숏 3500밧 롱 6000밧


(단 공식 귀가 시간은 아침 6시까지로, 바카라/렌보의 공식 4시간의 애미레스보단 개념 있음, 공식일뿐 푸잉 귀가 시간은 형림들 능력에 따름)


기타:맥주 170밧 LD 220밧.


총평: 푸바푸이겠으나 마인드는 대체적으로 좋은 것 같음.


가격면에서 숏은 메리트 없으나 롱은 메리트 있음.


픽업안하고 LD 몇잔 사주면서 놀 형림들에게도 편안히 즐길 수 있는 곳. 


스타일이야 다르지만 시야에 들어오는 푸잉이 가게에 4~5명 정도 있음(바카라/렌보4 에이스들한테는 못비비지만 충분히 괜찮은 수준)


어제 지출:술값 1500밧 팁 300밧 바파인 1000밧 롱 6000밧. 토탈 8800밧 소비. 푸잉 8시에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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